포틀랜드 커피 여행하면서 숙소를 Airbnb로 잡았는데 숙소 주인 부부와 함께 같은 집에서 지냈는데, 우연히도 남편이 커피 로스터였었다고 하길래 가장 추천하는 카페가 어디냐고 물어보니깐 망설임없이 바로 Coava Coffee Roasters 코아바커피로스터스를 추천해줬어요. 이미 찾아갈 리스트에 있었지만 더 기대하게 만드는 카페가 되어버렸죠. 그래서 바쁜 일정 가운데 코아바커피에는 두번이나 방문했었어요. 포틀랜드 도착한 다음 날 바로 들리고 마지막 날에도 원두 구매할 겸 또 방문했었어요. 참 잘한 일이였죠.작은 입간판이 조용한 동네에서 카페가 여기라고 알려주네요. "Coava" 뜻은 명사로, 로스팅되지 않은, 또는 “녹색”커피를 의미하고, 북서부에 유명한 커피 로스터라는 뜻도 있다고 해요.매장은 큰 건물..
홈바리스타클럽에서 공동 구매한 알레그리아 커피 로스터스 메리 제인 에스프레소 블렌딩 ALEGRIA COFFEE ROASTERS MARY JANE espresso blend을 받았어요. 기본적인 뉘앙스를 알기 위해서 클레버를 사용해 푸어 오버로 커핑 느낌 나도록 추출해보고, 플레어 에스프레소 메이커로도 에스프레소를 추출 해볼께요.2011년 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알레그리아커피로스터스의 대표 블렌드중 하나에요. 열대과일류의 진한 아로마로 시작해서 진한 단맛의 긴 여운이 남는 '발랄한 여성적인'매력의 커피라고 하네요. GUATEMALA, ETHIOPIA, COLOMBIA 를 블렌딩했네요. 우에우에테낭고 와이칸, 과테말라 40% (Huehuetenango Waykan, Guatemala 40%) / 나리뇨 비아..
시애틀 커피 여행에서 신기하고 새로운 카페를 찾아갔어요. 바로 ROY STREET COFFEE & TEA라는 카페에요. Stealth Starbucks 스텔스 스타벅스라고도 불리는 카페에요. 스타벅스의 로고와 이미지 등을 드러내지 않고 다른 컨셉으로 실험을 하는 매장이라고서 스텔스 스타벅스라고 부른데요. 스타벅스인데 스타벅스가 아닌 매장이라고 하니깐 우선 호기심이 생기는 매장이죠. 일단 캐피톨 힐에 위치해 있어서 주변 구경하고 돌아다니기 좋은 곳에 위치해 있죠. 그리고 시애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로컬 카페이면서 나름 시애틀에서 유명한 카페이기도 하죠. 차이나 타운에서 링크타고 인당 2.50달러 내고 캐피톨 힐로 향했어요. 천천히 걸으면서 여기 저기 구경하면서 ROY STREET COFFEE & TEA 도..
이번 포틀랜드 커피 여행에서 찾은 카페는 UPPER LEFT ROASTERS 에요. 포틀랜드는 외부에서 바라볼 때 제 3의 물결 선구자 스텀프 타운 커피 Stumptown와 수준 높은 로스터리 카페인 Heart Coffee, Roseline Coffee, 혁명적인 카페 브랜드인 Good Coffee, Either / Or, Barista 가 있는 곳으로 소개 돼죠. 하지만 60만명이 살고 있는 작은 도시인 포틀랜드에는 새로운 브랜드가 런던이나 LA처럼 우후죽순 생겨나지 않죠. 그래서 UPPER LEFT ROASTERS가 오픈 한 건 포틀랜드 한 동네인 Ladd 's Addition 근처에서 큰 이슈가 되었죠. UPPER LEFT ROASTERS는 커피 업게 베테랑인 Katherine Harris와 요리사..
포틀랜드 커피 여행에서 가장 기대하고 찾아간 곳을 소개할께요. 바로 HEART COFFEE 에요! 이번 포틀랜드 커피 여행을 준비하면서 포틀랜드 로스터리 카페를 검색하면서 가장 많이 참고한 SPRUDGE 라는 블로그가 있어요. 커피 관련된 뉴스와 이슈등을 많이 다루고 있고 오리건 포틀랜드에서 시작했다고 해요. 그러면서 2013년 두 블로거가 SCAA(당시 미국 스페셜티 커피 협회)에서 특별한 작가 상을 수상하기도 했어요. 해외 소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좋은 블로그죠. 여기에서 HEART COFFEE 에 대한 좋은 소개 글이 있었는데 가보고 싶게 만들었어요. 2017 시애틀에서 커피엑스포에 참가했던 미국의 유명한 바리스타들이 대회를 마치고 포틀랜드에 들려서 커피를 마시고 갔는데 HEART COFFEE를..
포틀랜드 커피 여행 케이스 스터디 커피 로스터스를 찾아갔어요. 매장은 총 세 곳이 있어요. 샌디, 다운타운, 앨버타에 있어요. 공립 도서관 옆에 있는 다운 타운 매장으로 갔어요. 시내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찾기 편한 곳이에요. 포틀랜드에서 많이 걸으면서 돌아다녔을 텐데 잠깐 들려서 맛있는 커피와 함께 약간의 휴식을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카페에요. 포틀랜드 케이스 스터디 커피의 작고 아담한 입간판이에요. 심플하죠.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다 보니깐 동네 사람들이 많았어요. 커피도 맛있으니깐 사람이 많겠죠? 로컬 카페면서 사람이 붐비는 곳은 인증받은 곳이니깐요. 관광객들도 종종 보이지만 대부분 현지 사람들이 많았어요. 멋진 바리스타가 머신 앞에서 커피 추출하고 있어요. 그냥 사진만 봐도 멋지지 않..
포틀랜드 커피 여행을 하면 빠질 수 없는 카페, BARISTA 바리스타 커피에 방문했어요. 포틀랜드에 5개 매장이 있어요. Pearl, Brassbar, NobHill, Alberta, 그리고 방문한 Downtown 매장 이렇게 있어요. 한국에도 컨셉부터 인테리어까지 거의 그대로 따라한 매장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참 안타까워요. 오리지날 매장은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로스터리 카페였던거죠.Downtown은 2012년에 오픈을 했다고 해요. 운영 시간은 weekdays 6am ~6 pm, Saturday & Sunday 8am ~ 5pm 이에요.매장은 헤밀턴 빌딩에 위치하고 있어요,벽면 일부에 함께 원두를 판매하고 있는 로스터리 카페 들이 표시되어있었어요. 너무 예뻤어요.메뉴는 커피, 베리에이션, 티, 그..
플레어수동머신(flairespressomaker)로 온두라스 엘 피노(커피땅거미)를 추출해보려해요. 커피 땅거미 온두라스 엘 피노 원두 17g을 준비해요. 아카이아 펄 블랙 스케일로는 소수점까지는 측정이 안되서 16g에서 17g 딱 넘어가는 순간 까지 담아줘요. 코만단테 그라인더는 에스프레소 추출하는데도 큰 문제 없이 잘 갈려서 참 좋아해요. 한 두 잔까지는 그라인더 돌리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그 이상 해야한다면 좀 힘들겠지만요. 그래서 요즘 전동 툴이 여러 가지 제품으로 나오고 있어요. 특히, 홈바리스타클럽에서 공구 중인 전동 툴이 참 탐나는데 놓아둘 공간이 딱히 없어서 참고 있는 중이예요. 금전적으로 공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구매하는게 좋아보여요. 다른 하이엔드 그라인더 가격의 1/10 정도로 비슷한..
시애틀 커피 여행에서 숙소를 프리몬트 FREMONT 로 옮겼어요. 2017 Global Special Coffee Expo에서 만난 우리 팀장이 가장 맛있게 먹었다는 RUBY COFFEE 원두를 사용하고 있는 매장이 바로 프리몬트에 위치한 MILSTEAD & CO. 라는 걸 알려주면서 한 번 꼭 들려서 마셔보라고 했었어요. 뉴욕에서 일하는 바리스타가 시애틀에 올 때 들린다는데 저 또한 가봐야 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숙소 체크인 하고 MILSTEAD & CO. 로 향했어요. 여기에도 작은 입간판이 있네요. 군더더기 없네요. MILSTEAD CO. purveyors of fine coffees and other assorted niceties. Open Every Day. 라고 적혀있네요. 바는 안쪽 벽을 ..
도쿄 커피 여행을 시부야 중심으로 돌아다녔어요. NOZY COFFE 노지 커피 가까운 커피 맛집을 찾아보니깐 하라주쿠 캣스트리트 에 위치한 노지 커피 NOZY COFFEE 가 있더라고요. 카페 이름은 THE ROASTERY BY NOZY COFFEE 였어요.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 돌아가는 동네라고 해요. 제 관심사와는 좀 멀었지만 거리가 예쁘고 스트릿 패션 등 이쁜 아이템이 많은 거리였어요. 그래도 아이 쇼핑이라도 하면서 괜찮은 아이템이 있으면 사면 좋으니깐 돌아다니다가 어느 것 밤이 되서 노지 커피에 들렸어요. 나름 밤 늦은 시간이라 가게들은 하나 둘 문을 닫는 시간이였어요. 그래도 노지 커피 NOZY COFFEE는 크고 환하게 입간판 때문에 눈에 확 띄더라고요. NOZY COFFEE로 들어가..
플레어 에스프레소 메이커(flair espresso maker) 개봉기 및 후기 에요. 플레어에스프레소머신!! 홈바 공구로 주문했던 FlairEspressoMaker를 드디어 받았어요. 플레어 시그니처 블랙 모델로 주문을 했어요. 색상이 장난아니기 때문이에요. 박스 외관은 플레어 에스프레소 메이커 디자인이 잘 나타나있어요. 깔끔하네요. 플레어 에스프레소 메이커 박스 외관은 더 특별한 건 없고, 군더더기 없네요. 박스 안에 가방이 있어요. 완전 깔끔하면서 멋지네요. 가방이 튼튼하기까지 하네요. 가방 안에는 플레어 에스프레소 메이커 부품들이 빼곡하게 들어있네요. 스티로폼으로 기스나는걸 잘 커버해주네요. 버리지 말고 가방에 넣어 놓을 때 재 사용 해야겠어요. 플레어 에스프레소 메이커 본체 끼리 결합을 해야하는..
시애틀 커피 여행 스토리빌 커피 STORYVILLE COFFEE 로 떠나볼까요. STORYVILLE COFFEE PIKE PLACE MARKET Seattle, Washington 시애틀에 왔으면 무조건 들려봐야 하는 그곳,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예요. 이쪽에는 가볼 만한 여러 카페가 많은데 우선순위에 포함되는 카페예요. 이 동네가 한국의 명동 또는 동대문 같은 곳인 것 같았어요. 관광객들이 엄청 많았기 때문이에요, 매장은 총 4곳에 있다고 해요. Bainbridge Island, 1 ST & MADISON, QUEEN ANNE, 그리고 PIKE PLACE MARKET이에요. 마켓 입구 쪽 사거리 코너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냥 관심 없으면 지나칠 수 있지만 조금만 관심 가지면 쉽게 찾을 수 있..
시애틀 커피 여행 라마르조꼬 카페 La marzocco Cafe로 같이 떠나요. La Marzocco Cafe 시애틀에서 커피 여행을 위해 찾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보고 싶어 하는 카페를 손에 꼽는다면 베스트 3에 속하는 카페라고 생각해요. 커피에 대해 관심이 있고, 특히 머신에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 쯤은 들어 보고 알고 있는 라마르조꼬 카페이기 때문이예요. 흔한 비유로 커피머신계의 벤츠라고 표현을 많이 하죠. (요즘은 예전 같은 명성은 아닌것 같지만요.) 시애틀의 대표 관광지인 스페이스니들에서 북서쪽에 라마르조꼬 카페가 있어요. 카페 바로 옆에 유명한 공연을 많이 하는 KEYARENA at Seattle Center가 있고요. 시애틀에 커피 때문이 아니라도 관광 때문에 들렸다면 꼭 방문..
원두개봉기 커피라디오 블랙썬 BLACK SUN을 시작할게요. COFFEE RADIO. BLACK SUN ESPRESSO BLEND. 커피라디오 블 랙 썬 에스프레소 블렌딩 원두를 소개해드릴게요. 커피라디오 블랙썬 커핑 노트는 꽃향, 망고, 허니, 오렌지, 홍차로 산미와 단맛, 밸런스에 중점을 둔 커피라디오의 대표적인 블렌딩이라고 해요. 콜롬비아 50% 에티오피아 50% 블렌딩이 된 원두예요. Country(나라) : Ethiopia / Colombia Region(지역) : Kochere / Narino El Cairo Cultivar(품종) : Indigenous heirloom cultivars / Caturra Process(가공과정) : Washed Process Elevation(고도) : 1,..
세계적으로 '힙'한 도시, 커피 천국 포틀랜드에서의 커피 여행도 기대가 많았어요. 그래서 포틀랜드 커피 여행으로 STERLINGCOFFEEROASTERS 을 소개할게요. 시애틀은 대도시 문화가 있다면 포틀랜드는 소도시가 가지고 있는 또 다른 문화가 있는 매력이 넘치는 곳이기 때문이예요.특히, 포틀랜드는 유명하고 맛있는 로컬 로스터리 카페가 매우 많아요. 몇몇 가본 카페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멋있다고 생각이 들었던 카페를 소개해드릴께요. STERLING COFFEE ROASTERS 스털링 커피 로스터스 예요 SW 23번가 다운 타운에서 걸어서 갈만한 곳에 위치한 곳에 있어요. 제가 머물렀던 호스텔과도 가까웠었고요. 일단 그냥 걸어갈 때 외관에서는 STERLINGCOFFEEROASTERS가 눈에 띄지 않어..
2017 EXPO in Seattle 봉사 활동을 통해 알게 된 친구가 시애틀 카페 추천 해준 곳 중 하나를 소개 시켜드리려고 해요. 시애틀 커피 여행 중 만난 Street Bean Coffee Roasters 예요."스트리트 빈 커 피"STREET BEAN C O F F E E Street Bean Coffee Roasters 는 시애틀 랜드마크인 스페이스니들과 근처에 위치해 있어요. 따뜻한 느낌의 화이트가 가득한 무난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요. 특히, 쇼케이스가 인상적이였죠. 흔한 쇼케이스를 가져다 놓은 것이 아닌 바 사이즈에 딱 맞게 제작한 것과 주문하면서 눈으로 고를 수 있는 위치까지 디테일을 알 수 있는 부분이였기 때문이예요.우선 주문을 8oz LATTE 한잔 3.50달러 (TAX포함) 했어요..
ABOUT LIFE COFFEE BREWERS 어바웃 라이프 커피 브루어스 인 도쿄 도쿄 커피 여행 ABOUT LIFE COFFEE BREWERS. 도쿄에 커피를 마시러 와서 가장 처음 만난 카페였어요. 에어비앤비 숙소 바로 앞에 위치해있었어요. 큰 기대하지 않고 갔었어요. 원두는 유명한 로스터리 카페에서 받아서 사용하고 있었기때문이예요. ABOUT LIFE COFFEE BREWERS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는 swich coffee 원두를, 라떼는 onibus coffee 원두를, 필터커피는 onibus, swich, amameria espresso 원두를 사용한다고 해요. 다 일본에서 이름 날리는 로스터리 카페래요. ABOUT LIFE COFFEE BREWERS 매장은 테이크아웃 전문으로 3~4평으로 ..
SLATE COFFEE ROASTERS 슬레이트 커피 로스터스 시애틀 커피 맛집을 소개할께요. 시애틀에 매장이 3곳이 있어요. 발라드에 하나가 있고요. 피이오니어 스퀘어에도 하나 있어요. U 디스트릭스에 하나 이렇게 있어요. 그 중 저는 두번째 피이오니어 스퀘어에 있는 SLATE COFFEE ROASTERS 매장으로 갔어요.평일에는 오전 6:30~오후 5:00 주말에는 오전 8:00~오후 5:00 이렇게 운영 시간이에요. 근처에 elm coffee roasters와 Caffe Vita가 있어서 이 쪽 한 바퀴 돌면서 들려보기로 했어요. Elm coffee roasters 들렸다가 카페 비타 들렸다가 방문했어요. 천천히 걸어다면서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SLATE COFFEE ROASTERS에 도착했어요. ..
대전카페 커피땅거미 온두라스 엘 피노 워시드. NOTES는 청사과, 바닐라, 버터, 시러피, 클린이예요. 준비물은 커피땅거미 온두라스 엘 피노 워시드 원두 20g, 칼리타 웨이브 185 드리퍼 및 종이필터, 코만단테 그라인더 (14클립), 보나비타 전기포트, 삼다수 생수, 아카이아 펄 블랙 스케일, 잔, 서버예요.커피땅거미 온두라스 엘 피노 워시드 원두 20g을 준비했어요. 아직도 많이 남아서 열심히 마시고 가족들에게도 많이 줘야해요. 칼리타 웨이브 종이 필터를 예쁘게 린싱했어요. (※ 칼리타 웨이브 예쁘게 린싱하기 포스팅 참고하세요. ) 열심히 그라인딩해서 드리퍼에 담아줘요.물 온도는 92도로 했어요. 처음 뜸들이기 40ml, 이후에 세번 나눠서 부어줬어요. 80ml 80ml 100ml 총 300ml ..
브로일링커피컴퍼니 BROILING COFFEE COMPANY 서강대 앞에 직화 로스팅을 하는 카페를 소개할께요. 요즘은 직화 로스팅을 하는 카페가 거의 없죠. 2002년 부터 로스팅을 하다가 2017년에 마포구 신수동에 "브로일링 카페"를 오픈 했다고 해요. 브로일링 커피 컴퍼니의 생각을 느낄 수 있는 소개네요. 그래서인지 더욱 커피에 대해 기대하고 찾아간 카페였어요. 서강대 앞 골목에 위치해 있는데 지도 보고 찾아가면 그리 쉽게 찾지도 어렵게 찾지도 않을 수 있어요. 골목만 찾으면 바로 갈 수 있죠. 조그만 입간판과 매장 앞에 작은 로고가 카페 위치를 알려주고 있어요. 카페입구에서 정면으로 바라보면 이렇게 보여요. 들어가면 바로 정면에 바 가 위치해있어요. 왼쪽에는 앉을 수 있는 공간과 로스팅하는 공간..
멜리타 드리퍼 ; Melita dripper 를 소개하면서 시작할께요. 1908년 독일의 진취적인 가정주부 '멜리타 벤츠'(Melitta Bentz)에 의하여 커피 드리퍼(Coffee Dripper)가 발명되었다고해요. 추출구가 1개인 것이 특징이죠. 그래서 추출 속도가 보다 느려서 드리퍼 안에 물이 머물고 있는 시간이 긴 편이예요. 좀 더 진하게 추출이 되죠. 커피 가루가 뜨거운 물에 만나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이죠. 요즘에는 핸드드립 판매하는 매장에서도 만나기 쉽지는 않죠. 자칫 잘못 추출하게 되면 깔끔하지 않고 잡맛과 함께 쓴맛이 느껴질 수 있는 단점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하지만 추출을 정상적으로 하면 더욱 부드러우면서 깊은 풍미를 잘 살릴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좀 더 진하게 마시고 싶..
칼리타 웨이브 드립 할 때 린싱 예쁘게 하려면?준비물은 아래와 같이 필요해요.칼리타 웨이브 드리퍼 / 종이필터 / 서버 / 전기 포트를 준비했어요. 칼리타 웨이브 드리퍼를 사용할 때 린싱할 때 주름이 접혀서 정상적인 추출을 방해하는 경험이 한번씩은 있을꺼예요.린싱 할 때 물줄기를 주름 쪽(바깥 쪽)에 부어 줄 때 종종 발생해요.이렇게 되면 원두 가루를 담고 추출을 하더라도 밸런스가 깨지면서 추출되겠죠. 드립 시작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망한듯한 느낌이 들어요.그럼 어떻게 하면 종이필터 주름을 예쁘게 린싱 할 수 있을까요?드리퍼에 종이필터를 밀착 시킨 후 가운데 평평한 바닥 부분에다가 물줄기를 강하게 부어주면 돼요!! 빠르게 주어주니깐 물이 가득 차면서 종이 필터를 린싱해줬어요.(처음에 드리퍼에 뭍은 물기에..
저번에 클레버로 커피 느낌을 알아봤었어요. 이번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칼리타 웨이브로 커피땅거미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워르카를 추출해보려고 해요.추출 결과가 나름 일정하고 단맛을 잘 추출하면서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해요. 준비물은 칼리타 웨이브 185 드리퍼 및 종이필터 (3~4인용) 원두 20g (여분으로 21g 그라인딩했어요.) 삼다수 (우리나라 생수 중에서 스페셜티 커피와 가장 궁합이 좋다고 생각해요.) 코만단테 그라인더 (14클립) 보나비타 전기포트 (물 온도 92도로 세팅했어요.) 아카이아 펄 블랙(보다 정확하게 추출을 할수있죠.)이예요. TIP> 칼리타 웨이브 드리퍼를 사용 해보셨다면 린싱 하면서 종이 필터가 주름이 접혀본 경험이 있을 꺼예요. 주름이 접히는 경우는 다른 드리퍼 린싱하듯이 원..
Elm Coffee Roasters 이번에 갈 카페는 제가 머물던 숙소에서 버스타고 약 18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 해 있었어요. 걸어서 천천히 꾸준히 갈 수 있는 거리지만 대중 교통 이용하는 것 또한 매력이 있어요. 시애틀 카페 커피들의 전반적인 특징은 진하고 쌉싸름하고 단맛 느낌이 강했었어요. 버스에서 내리니깐 가까운 곳에 바로 있어서 찾기 쉬웠어요. 간판이 우리 나라 처럼 엄청 큰게 아니라 자그마한 느낌있게 있네요!운영 시간은 아래와 같아요. 월~금 : 7am ~ 7pm /토 : 8am ~ 6pm / 일 : 9am ~ 5pm 이예요TIP>그리고 대부분의 카페는 우리 나라에 비해서 일찍 닫는 편이기 때문에커피 여행을 위해서는 아침 부터 부지런히 다니는게 좋아요~. 나름 시애틀 안에서의 또 다른 동네..
미국의 커피 성지 그리고 힙스터들의 도시인 포틀랜드 POTLAND 로 커피 여행을 떠났어요. 수 많은 힙한 로스터리 카페들 중 가장 인지도 높은 스텀프타운!! 로스팅공장 겸 테이스팅룸을 찾았어요. 블루 보틀, 인텔리젠시아, 그리고 스텀프타운!! STUMPTOWN!! 미국에서 스페셜티 커피 프랜차이즈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한 브랜드죠. 스타벅스와 비교할 수 있는 스타벅스를 따라잡을 수 많은 브랜드들 중 가장 가능 성이 큰 프랜차이즈이죠. 해외 여행을 할 때면 스타벅스를 한번 쯤은 찾게 되죠. 세계 어디를 가든지 일관적인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전 캬라멜 마끼야또를 한국, 중국, 미국 등등에서 한 두 번 이상 사먹은 기억이 있네요. 저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 커피를 즐기고 있지만 ..
도쿄에 매력적인 커피를 마시러 그리고 호리구치 커피로 향했어요. 단연코 도쿄에 커피를 마시러 왔다면 여러 곳을 방문 해봐야 하겠지만 첫번째 우선순위로 호리구치 커피를 추천하고 싶어요. 호리구치 커피를 찾아가는 분은 우선 멋지고 매력적이면서 분명히 커피를 대단히 아주 매우 많이 좋아하고 정~~~말 맛있는 커피를 기대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예요. 이에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호리구치 커피 는 세가타야 치토세후나바시 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요 Horiguchi coffee shop Setagaya 일본 Setagaya-ku Funabashi 다른 지점들도 몇곳 있지만 이곳이 본점이기 때문이예요. 전철을 타고 이동을 했어요. FUGLEN Tokyo 에서 커피를 마시고 요요기하치만역에서 오다큐 ..
시애틀 커피 여행기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앤 테이스팅룸 Starbucks Reserve Roastery and Tasting Room 1124 Pike St, Seattle, WA 98101 미국 시애틀에 간다면 꼭 들려보는 곳이예요. SCA 커피엑스포 를 하는 워싱턴 스테이트 컨벤션 센터에서 조금 더 위로 올라가면 위치해 있어요. 가장 위에 스타벅스 오리지널 인어상이 있어요. 매장이 약 400평 정도의 큰 규모를 문에서 부터 느낄 수 있네요. 리저브 매장의 로고가 여기 저기 눈에 띄게 보여요. 들어가면 눈이 돌아가요.정말로 ~ . 들어가면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어요. 오늘의 커피도 있지만 나의 스타벅스 취향은 Nitro Cold Brew 까지예요. 7.18 달러 였어요 비쌌어요. 한 잔 주문 하..
COFFEE DUSK ROATERS 이번 원두 개봉기는 홈바리스타카페 에서 공동구매 한 대전 로스터리 카페 커피 땅거미의 커피리뷰 92점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워르카 입니다. Ethiopia Yirgacheffe Worka 예가체프 중에서도 게뎁 지방 원두를 만났을 때 마다 좋은 기억을 가졌었죠. 특히 이번 원두는 커피 리뷰라는 해외에서 맛있는 커피들을 평가하는 곳에서 92점 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아서 집중을 받았어요. 메이플시럽, 꿀, 복숭아, 자몽, 실키한바디. 강렬한 레드 원두 봉투에 담겨져 왔어요. 준비물 원두 20g 클레버 3~4인용, 종이필터 아카이아 펄 스케일 코만단테 그라인더 보나비타 주전자 원두 20g 준비 하고, 코만단테 (14클립) 으로 돌리고 돌리고, 원두 가루 20g 이 조금 모자라..
크로마이트 커피 원두 개봉기 크로마이트 커피 CROMITE COFFEE 2017년 2월 오픈, 옥련동에 위치한 크로마이트커피 비전 : 작전명 인천상륙작전 2004년 부산에서 시작한 핸드드립 전문 로스터리 카페가 2017년 인천상륙작전을 수행합니다. BISHOP 블랜드 콜롬비아 50% 코스타리카 30% 에티오피아 20% 화이트 와인 크랜베리 캬라멜 크리미 롱에프터 준비물 원두 20g 클레버 3~4인용, 종이필터 아카이아 펄 스케일 코만단테 그라인더 보나비타 주전자 처음 만나는 커피 커핑 느낌나게 클레버로 린싱해주고 분쇄한 원두 가루 20g (코만단테 14클립으로) 물(삼다수) 온도 92도 되면 콸콸 빠르게 300g 훅 부어주고 2분 부터 바로 추출 시작했어요. 내가 좋아하는 예쁜 잔을 데워놓고 가득 따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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