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여행 중 비버튼에서 점심 약속 후 밥을 맛있게 먹고 후식으로 머 먹을지 고민했어요. 커피는 여행 내내 많이 마셔서 좀 쉬고 있었는데 버블티가 맛있는 곳이 있다고 하길래 고민 없이 바로 BUBBLE N TEA 버블 앤 티 매장으로 이동했어요. (버블티는 1980년대에 대만에서 시작한 차 음료 예요. 1990년대 이후 동남아시아에 퍼지면서 캐나다, 미국 서부까지 유행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버블티 매장은 비버튼에 위치해있어요. 비버튼에 한인들이 비교적 많이 살고 있어서 매장 옆에 미용실 이름이 한글로 되어있었어요. 모니카 미용실이 있더라고요.포틀랜드 시내에서 비버튼 까지는 MAX 를 타고 이동 해서 친구 만나고, 친구 차로 이동했어요. 시내에서 이동할 때는 걸어다니거나 대중교통이 편리한데 비버튼 내..
커피, coffee, cafe,
2018. 6. 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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